계륵 같은 이 블로그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모르겠다..
블로그는 어찌보면 아무나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소셜네트워킹 페이지들보다 더 오픈되어 있지만 내가 무슨 짓을 하는지 별로 친하지도 않은 친구로 등록된 사람들에게 일일이 알려주지 않는다는데서 덜 오픈되어 있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를 더 좋아하지만 블로깅 하는 사람들의 인구가 점점 줄어드는 것 같다. 아니면 단지 내가 구독하던 (이미 몇년 전부터 블로그를 운영해오던) 블로거들이 블로깅에 실증을 느끼거나 열정을 잃고 나처럼 블로그를 방치하거나 버린 것인지도.
p.s.
오랫만에 블로그 관리 메뉴에 들어와보니 유입어 키워드 1위가 솔로 10000일이다. 가장 하찮은 컨텐츠중 하나가 블로그를 지켜주고 있으니 정말 계륵이로구나.
블로그는 어찌보면 아무나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소셜네트워킹 페이지들보다 더 오픈되어 있지만 내가 무슨 짓을 하는지 별로 친하지도 않은 친구로 등록된 사람들에게 일일이 알려주지 않는다는데서 덜 오픈되어 있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를 더 좋아하지만 블로깅 하는 사람들의 인구가 점점 줄어드는 것 같다. 아니면 단지 내가 구독하던 (이미 몇년 전부터 블로그를 운영해오던) 블로거들이 블로깅에 실증을 느끼거나 열정을 잃고 나처럼 블로그를 방치하거나 버린 것인지도.
p.s.
오랫만에 블로그 관리 메뉴에 들어와보니 유입어 키워드 1위가 솔로 10000일이다. 가장 하찮은 컨텐츠중 하나가 블로그를 지켜주고 있으니 정말 계륵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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