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에 전체 메일로 Microsoft China Company Store에서 메일이 왔다. 어떻게 보면 스팸성 내부 메일이지만 요즘 회사에서 준 마우스 버튼이 좀 말썽을 부려 마우스에 관심을 가지고 메일을 살펴봤다.
관심을 끊은 사이 다양한 마우스와 키보드가 출시 되어있었는데 정가의 25%이하 정도 되는 가격으로 직원들에게 판매를 하고 있었다 예전에 노트북을 항상 들고 다니던 학부 시절 접는 마우스가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미 타사에서 PCMCIA 슬롯에 꽂고 다닐 수 있는 더 작은 마우스들이 나오기는 했지만, Microsoft에도 Arc 마우스라는 것이 나와있었다. PCMCI에 꽂는 것은 그립감이 좋지 않겠지만 Arc마우스는 크기가 그렇게 작지는 않아 그립감도 괜찮을 것 같다. 이것 말고도 괜찮아 보이는 마우스와 키보드들도 많았는데 문제는 가격.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최저가인지 모르겠지만 baidu(중국의 구글 혹은 네이버)에서 검색한 몇몇 중국의 인터넷 판매 사이트 가격보다 직원 할인 가격이 더 싸다. 하지만 여기서 다시 문제는 환율. 작년 정도의 환율이라면 매우 싼 가격이었겠지만 지금 환율을 적용해보니 우리나라 인터넷 가격보다 훨씬 비싸진다.
내 돈을 들여 회사에서 쓰는 마우스를 바꿀 생각은 아니었지만 높은 환율 때문에 기분이 좀 착잡해졌다.
관심을 끊은 사이 다양한 마우스와 키보드가 출시 되어있었는데 정가의 25%이하 정도 되는 가격으로 직원들에게 판매를 하고 있었다 예전에 노트북을 항상 들고 다니던 학부 시절 접는 마우스가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미 타사에서 PCMCIA 슬롯에 꽂고 다닐 수 있는 더 작은 마우스들이 나오기는 했지만, Microsoft에도 Arc 마우스라는 것이 나와있었다. PCMCI에 꽂는 것은 그립감이 좋지 않겠지만 Arc마우스는 크기가 그렇게 작지는 않아 그립감도 괜찮을 것 같다. 이것 말고도 괜찮아 보이는 마우스와 키보드들도 많았는데 문제는 가격.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최저가인지 모르겠지만 baidu(중국의 구글 혹은 네이버)에서 검색한 몇몇 중국의 인터넷 판매 사이트 가격보다 직원 할인 가격이 더 싸다. 하지만 여기서 다시 문제는 환율. 작년 정도의 환율이라면 매우 싼 가격이었겠지만 지금 환율을 적용해보니 우리나라 인터넷 가격보다 훨씬 비싸진다.
내 돈을 들여 회사에서 쓰는 마우스를 바꿀 생각은 아니었지만 높은 환율 때문에 기분이 좀 착잡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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