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고장 및 게으름 등등의 이유로 올리지 못했던 사진들.. 클릭하면 모두 크게 보임.
먼저 중국에 온지 첫달째. 룸메가 이탈리아 학회에 다녀오며 사온 시칠리 특산 술. 무슨 화산 같은 이름인데 룸메는 계속 시칠리의 심장이라고 부름. 도수는 70도 사람들과 모여서 마셨는데 여러명을 첫잔에 GG 때리게 한 술. 두번째 사진은 오도구 한국인 음식점 밀집 지역에서 발견한 주막프린스 1호점. 커프가 끝난지 오래되서 별로 임팩트는 없음.
아래 첫 사진은 Crown Plaza Park View호텔에서 열린 MSRA Faculty Summit Banquet 현장. 주로 한, 중, 일 교수님들을 초청해 큰 행사의 일부. 학부 때 알던 교수님들과 대학원 와서 알게된 안면 있는 교수님들이 의외로 많이 오셔 반가웠던 행사. 제비뽑기로 걸려 몇몇 한국 인턴들과 함께 중국인턴들의 연극 공연 마지막 무대에서 합창 한번 해줌. 외국 인턴들은 교수님들과 코스요리를 먹었는데 화려한 호텔에 비해 맛은 그저 그랬다.
두번째 사진은 작년 21세기 컴퓨팅 컨퍼런스 때 찍은 사진. 북경대 강당 같은 곳이고 연사 및 무대 모두 화려했던 행사.
아래 사진은 북경 올림픽 주 경기장인 새둥지. Faculty Summit Banquet이 열린 호텔이 올림픽 공원 코앞이라 갔는데 밤이라 잘나온 사진은 별로 없다. 주변에 깔린 전등들도 새둥지와 비슷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졌다. 새둥지 바로 옆의 워터큐브는 밤이라 사진이 너무 안나와 패스. 새둥지와 워터큐브 사이에 넓은 광장이 있는데 사람들이 연을 많이 띄우고 논다. 엄청난 줄감는 도구 등을 가져와 등불이 달린 연을 전문적으로 날리는 사람도 있다.
먼저 중국에 온지 첫달째. 룸메가 이탈리아 학회에 다녀오며 사온 시칠리 특산 술. 무슨 화산 같은 이름인데 룸메는 계속 시칠리의 심장이라고 부름. 도수는 70도 사람들과 모여서 마셨는데 여러명을 첫잔에 GG 때리게 한 술. 두번째 사진은 오도구 한국인 음식점 밀집 지역에서 발견한 주막프린스 1호점. 커프가 끝난지 오래되서 별로 임팩트는 없음.
아래 첫 사진은 Crown Plaza Park View호텔에서 열린 MSRA Faculty Summit Banquet 현장. 주로 한, 중, 일 교수님들을 초청해 큰 행사의 일부. 학부 때 알던 교수님들과 대학원 와서 알게된 안면 있는 교수님들이 의외로 많이 오셔 반가웠던 행사. 제비뽑기로 걸려 몇몇 한국 인턴들과 함께 중국인턴들의 연극 공연 마지막 무대에서 합창 한번 해줌. 외국 인턴들은 교수님들과 코스요리를 먹었는데 화려한 호텔에 비해 맛은 그저 그랬다.
두번째 사진은 작년 21세기 컴퓨팅 컨퍼런스 때 찍은 사진. 북경대 강당 같은 곳이고 연사 및 무대 모두 화려했던 행사.
아래 사진은 북경 올림픽 주 경기장인 새둥지. Faculty Summit Banquet이 열린 호텔이 올림픽 공원 코앞이라 갔는데 밤이라 잘나온 사진은 별로 없다. 주변에 깔린 전등들도 새둥지와 비슷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졌다. 새둥지 바로 옆의 워터큐브는 밤이라 사진이 너무 안나와 패스. 새둥지와 워터큐브 사이에 넓은 광장이 있는데 사람들이 연을 많이 띄우고 논다. 엄청난 줄감는 도구 등을 가져와 등불이 달린 연을 전문적으로 날리는 사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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